한인실업인협회는 지난 3월 17일 협회 세미나실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과 2027년을 이끌어갈 신임 집행부 및 이사진이 선출됐다. 특히 차기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회장과 부회장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회장 후보에는 한용 전임 회장이, 부회장 후보에는 이직상 전임 부회장이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이후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두 후보는 참석 회원 전원의 만장일치 찬성을 받아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