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후 유산 행정절차 세미나 개최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코퀴틀람 한인신협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100여명의 회원과 교민이 참가한 가운데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에 열린 유언장 세미나의 후속강의로 ‘가족이 돌아가신 뒤 필요한 캐나다 사후 유산 행정절차’를 주제로, 유언장이 없거나 오래됐거나 내용이 불명확한 경우 사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및 법적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MacKenzie Fujisawa LLP의 김지훈 변호사와 Everest Advisory Ltd.의 상속 업무 담당자 진형석 씨가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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